소개

빠르게 지나가는 소식보다 우리 삶에 오래 남는 변화를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

웨이브는 환경, 경제, 건강, 문화, 기술 다섯 지면을 만드는 작은 편집부입니다. 매주 직접 취재하고 오래 고민한 기사를 싣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뉴스가 쏟아지지만, 그중에서 한 달 뒤에도, 일 년 뒤에도 우리 삶에 남아 있을 이야기를 고르려고 합니다.

숫자와 통계 뒤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찾고, 어려운 개념은 쉬운 말로 풀어 씁니다. 읽고 나서 무엇을 해 볼 수 있는지까지 함께 전하는 것이 웨이브의 방식입니다.

다섯 개의 지면

환경

기후와 에너지, 도시와 자연이 함께 사는 법

경제

가계의 살림부터 시장과 정책까지

건강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일상의 과학

문화

음악, 미술, 책, 그리고 함께 즐기는 법

기술

우리의 하루를 바꾸는 기술과 그 너머의 질문

함께 만드는 사람들

웨이브 편집부

편집

다섯 지면의 기사를 고르고 다듬습니다. 빠른 속보보다 오래 남는 기사를, 많은 기사보다 끝까지 읽히는 기사를 만듭니다.

김서연

기자 · 환경과 건강

도시에서 더 건강하게, 덜 버리며 사는 방법을 찾아 씁니다. 주말에는 동네 공원을 달리고 텃밭을 가꿉니다.

이도현

기자 · 경제와 기술

숫자와 기계 뒤에 있는 사람들의 선택을 이야기합니다. 증권사와 스타트업을 거쳐 웨이브에 합류했습니다.

제보와 기고

좋은 이야기가 있다면 편집부로 보내 주세요. 보내 주신 제보는 기자가 직접 확인한 뒤 기사로 다루고, 기고는 편집부가 읽고 지면에 맞게 다듬어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