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지나가는 소식보다 우리 삶에 오래 남는 변화를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
웨이브는 환경, 경제, 건강, 문화, 기술 다섯 지면을 만드는 작은 편집부입니다. 매주 직접 취재하고 오래 고민한 기사를 싣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뉴스가 쏟아지지만, 그중에서 한 달 뒤에도, 일 년 뒤에도 우리 삶에 남아 있을 이야기를 고르려고 합니다.
숫자와 통계 뒤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찾고, 어려운 개념은 쉬운 말로 풀어 씁니다. 읽고 나서 무엇을 해 볼 수 있는지까지 함께 전하는 것이 웨이브의 방식입니다.
다섯 개의 지면
함께 만드는 사람들
제보와 기고
좋은 이야기가 있다면 편집부로 보내 주세요. 보내 주신 제보는 기자가 직접 확인한 뒤 기사로 다루고, 기고는 편집부가 읽고 지면에 맞게 다듬어 싣습니다.